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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탄력 등 복합 피부 고민에 BBL 레이저 원리와 체크포인트
2025.12.23
최근 미용의료 분야에서는 기미·주근깨 등 색소 질환과 피부 탄력 저하, 모공 확장, 잔주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일 목적 치료에서 벗어나,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한 번에 고려할 수 있는 레이저 장비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BBL HERO 레이저는 색소 치료와 피부 재생, 탄력 개선을 함께 접근할 수 있는 광선 치료 장비이다. BBL(BroadBand Light)은 기존 IPL 기술을 발전시킨 방식으로, 다양한 파장의 빛을 활용해 색소 병변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5가지 모드에 따라 피부 톤 개선, 여드름, 스킨 타이트닝, 제모 등 다양한 모드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부 시스템에는 프랙셔널 레이저(Moxi)가 접목된 형태인 엠줄레이저 형태로 활용 가능한데, 스킨의 겉과 속을 함께 관리해줄 수 있기 때문에 색소 고민 뿐 아니라 스킨 노화를 함께 케어해 볼 수 있다.
청담셀팅의원 윤상아 원장은 “최근 내원하는 환자들을 보면 단순히 색소만 제거하거나 탄력만 개선하는 치료보다, 피부 전체의 균형과 회복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BBL HERO 레이저는 색소, 탄력, 피부결을 동시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절기나 복합 고민을 가진 경우에 활용도가 높은 장비”라고 설명했다.
다만 의료 현장에서는 레이저 장비의 성능뿐 아니라 초기 진단과 치료 계획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윤상아 원장은 “같은 BBL HERO 레이저라도 피부 타입, 색소 깊이, 탄력 저하 정도에 따라 파장과 에너지 설정이 달라져야 한다”며 “충분한 진단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 치료가 결과 차이를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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