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콘텐츠영역
Cellting News
셀팅뉴스
셀팅뉴스
청담셀팅의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2026.05.19
보건복지부 지정 재생의료기관 목록 등재…임상연구 수행 기반 확보
시설·장비·인력 기준 갖춘 의료기관에 부여되는 제도
[김동열 기자=E동아 뉴스] 청담셀팅의원(Cellting Cheongdam Clinic)이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관련 치료를 수행하려는 의료기관이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아야 하는 제도다.
첨단재생의료포털 재생의료기관 지정목록에 따르면 해당 의료기관은 지정번호 ‘재생-1-0110’으로 등재됐으며, 승인일은 2026년 4월 15일이다. 기관 구분은 ‘의원’으로 확인된다.
이번 지정은 단순한 민간 인증이 아니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국가 관리 체계 내 지정 절차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치료를 수행하려는 의료기관은 ‘첨단재생바이오법’ 제10조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야 한다.
지정 신청 의료기관은 관련 규칙에 따라 시설·장비·인력 기준과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춰야 한다. 또한 실시책임자, 실시담당자, 인체세포 등 관리자, 정보관리자 등 필수 인력은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보건복지부는 서류 검증과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해당 기관은 이번 지정 과정에서 연구 수행에 필요한 의료진 구성, 시설 기준, 안전관리 체계 등을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관련 임상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관련링크
- 셀팅뉴스 다른 글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