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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중심 스킨부스터 '힐로웨이브'로 겨울철 중안면부 꺼짐 고민 타파
2026.01.23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외부 환경, 실내 난방 등의 영향으로 피부 속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면서 탄력 저하와 볼륨 감소가 두드러지기 쉽다.
특히 중안면부는 피부 밀도와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꺼져 보이거나 평면적인 인상을 주기 쉬워,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노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중안면부 피부 컨디션을 개선해 자연스러운 동안 인상을 회복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중안면부 노화는 단순한 볼륨 감소에 그치지 않고, 피부 탄력 저하와 재생 능력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에 따라 과도한 볼륨을 채우는 방식보다는 피부 자체의 회복력을 높여 입체감을 되살리는 안티에이징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개념의 스킨부스터 ‘힐로웨이브'(Hilowave)가 주목받고 있다.
청담웰팅의원 윤상아 원장[사진]에 따르면 힐로웨이브는 피부 스스로의 재생을 유도하는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개념의 스킨부스터로, 즉각적인 볼륨 보충에 집중된 기존 시술과 달리 피부 전 층의 리모델링을 목표로 한다.
이어 "핵심 성분인 듀얼 히알루론산(Dual-HA)은 고분자 히알루론산과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복합 배합한 구조로, 피부 표면부터 진피층까지 고르게 작용한다"며 "저분자 히알루론산은 속건조 개선과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주고, 고분자 히알루론산은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 지지를 담당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피부 수분감 개선은 물론 탄력 회복과 피부 밀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윤 원장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촉진되면서 피부 구조 자체가 강화되는 게 특징"이라며 "기존 스킨부스터 대비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이 가능하고, 결절에 대한 부담을 낮춘 안정성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안면부에 적용할 경우 과하지 않은 볼륨 형성을 통해 얼굴 중심부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윤 원장은 “꺼져 보이던 앞볼이나 광대 하부의 지지력이 강화되면서 날카롭거나 피곤해 보이던 인상이 보다 부드럽게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힐로웨이브는 인위적으로 볼륨을 채우는 방식이 아닌, 피부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시술"이라며 "겨울철처럼 속건조와 탄력 저하가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에는 중안면부를 중심으로 피부 구조와 수분 밸런스를 함께 고려한 접근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원장은 "중안면부는 얼굴 인상을 좌우하는 핵심 부위인 만큼, 볼륨의 양보다는 지지력을 회복시키는 위치와 방식이 중요하다"며 "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진행 정도에 따라 주입 깊이와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겨울철 중안면부 노화 관리는 단순한 볼륨 보완을 넘어, 자연스러운 볼륨 회복과 피부 컨디션 개선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부 재생 중심의 스킨부스터 시술 활용 범위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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